main service.jpg

병원검진 서비스 이용후기

홍미 2019.09.26 02:47 조회 수 : 210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사는 데 어머니께서 아프시면서 나이 많으신 아버지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저도 시간이 날때 마다 도와드리지만 아무래도 먼 거리다 보니 너무 힘들더군요. 

긴 병에 장사 없다는데 아버지까지 쓰러지실까봐 걱정이 컸습니다.

통원치료를 주기적으로 받으셔야 하는지라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병원까지 모시고 다니는 것 자체가 큰 일이었습니다.

요양보호사 분들이 저희 시간에 맞춰 오시는 것도 매번 힘들고... 

아버지도 휴식이 필요한 날 퍼팩트 패밀리 간호 서비스를 요청드렸습니다. 

마침 부모민 지역에 담당하시는 분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저와 나이도 비슷하고, 일단 믿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모님도 안심하시구요.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