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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참고 살지 않을겁니다.

hijang 2019.09.26 02:37 조회 수 : 221

참다참다 자식만 생각하며 오랜시간 버텨왔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고 하지만 세상은 아직 이혼한 부모를 가진 자식들에게 시선이 곱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남편의 폭언과 폭력, 의처증에 이르기까지 견디는게 쉽지 않네요.

변호사 상담을 받기도 했지만 남편이 어찌나 눈치가 빠르던지..

 

퍼펙트 패밀리는 주변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습니다. 

첨엔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만 상담을 받았는데, 세상에 제가 모르는 정보들이 너무 많더군요!

미리 알았더라면 그 오래기간 참고만 살지 않았을텐데... 늦게라도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알려주신 방법 때문에 지금은 남편이 함부로 난동을 피우진 못합니다. 

아이들 보며 살고 있지만 빠른 시간안에 이혼하려구요.

참고 사는 시간이 끔찍할 뿐입니다. 소개해주신 '멘탈풀케어' 상담사분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